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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아 채용전환 인턴 영어성적
[기아] 2026 상반기 전환형 인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저번에 타회사 지원할 때 급하게 오픽을 따서 im1이라는 제가 생각해도 굉장히 낮은 성적을 받아 필수가 아니라면 기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서류에 유리할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1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Kia 전환형 인턴 기준으로는 어학 성적을 “기재 여부로 유불리를 크게 만들기 어렵고”, 오히려 미기재 시 숨겼다는 인상이 생길 수 있어 IM1이라도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IM1은 영향력이 거의 없으므로, 서류에서는 어학보다 직무 경험/프로젝트 적합도가 훨씬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는 기재 + 다른 강점으로 승부가 맞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낮은 성적이라 기재을 안하시고 면접시에 질문이 들어오면 그 사이 새로이 취득한 점수를 이야기하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새 점수 취득은 필요합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영어에 대한 부분을 표현하시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예 없다고 하면 출발점부터 마이너스로 반영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오픽 IM1 성적사항을 기입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학 성적이 채용 자격 요건에 필수사항이 아닌 경우에는 반드시 기입하실 필요는 없으며, 본인의 경우 IM1이라는 낮은 점수를 취득하셨기 때문에 이력서에 기입하실 경우에는 오히려 면접관에게 압박질문의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오픽 시험을 응시하면서 최소 IH 등급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필수가 아니라면 기재하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낮은 어학 성적은 플러스 요소가 아니라 감점 요소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아 인턴은 직무 적합성과 전공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어학은 보조 지표에 가깝습니다. 대신 프로젝트 경험이나 직무 관련 역량을 더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후 면접 단계에서 필요성을 느끼면 보완하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약점을 드러내기보다 강점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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